복지24 · 일상 돌봄 지원
본인 돌봄과 가족 돌봄 구분
질병·부상 등으로 본인의 일상이 어려운 청·중장년과 가족을 돌보는 청년은 일상돌봄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연령에 해당한다는 이유만으로 선정되는 것은 아니며, 각 유형의 세 가지 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후에는 기본서비스와 지역별 특화서비스를 필요에 맞춰 조합하는 이용권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01 · 본인에게 돌봄 필요
13~64세의 세 가지 조건
저장자료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을 13~64세로 안내합니다. 아래 세 조건을 함께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하므로, 혼자 사는 중장년이라는 이유만으로 대상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확인 항목 | 안내된 조건 |
|---|---|
| 연령·필요 | 13~64세이며 일상 돌봄이 필요 |
| 일상 어려움 | 질병·부상 등으로 생활이 어려움 |
| 돌봄 공백 | 돌봄을 수행할 가족 등이 없음 |
질병·부상과 돌봄 필요는 진단서·소견서·관련 판정서 또는 공공·민간기관 추천서 등으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필요한 증빙은 실제 신청 유형과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가구원이 있어도 경제활동이나 장기 부재 등으로 돌볼 수 없는 상황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동거인 유무만으로 가능·불가를 정하지 말고 실제 돌봄 공백을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02 · 가족을 돌보는 청년
동거 가족의 상황 확인
가족돌봄청년은 저장자료에서 39세 이하로 안내하며, 아래 조건을 모두 확인합니다.
- 가족을 돌보는 청년
안내된 연령 범위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동거 가족의 돌봄 필요
가족의 질병·부상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상황을 관련 증빙으로 확인합니다.
- 직접 돌봄 또는 부양 활동
가족을 직접 돌보거나 부양을 위한 경제활동을 하는지 확인합니다. 동거·추천서·재직증명서 등 인정 자료는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가족에게 병력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돌봄 필요와 실제 역할, 인정 서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03 · 서비스와 신청
우리 지역 구성을 보세요
기본서비스는 재가돌봄과 가사 지원입니다. 세면·식사 도움 등 신체 수발이나 청소·세탁·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원이 안내됩니다. 기본서비스는 24·36·72시간 유형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적용 유형과 실제 이용 계획을 확인하세요.
특화서비스는 식사·영양, 병원 동행, 심리 지원, 휴식, 교류·건강·독립생활 지원 등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최대 2개를 조합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지역마다 제공하는 특화서비스가 다르므로 모든 서비스를 어디서나 고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전에
본인 돌봄 유형인지 가족돌봄청년 유형인지 정리하고 실제 어려움과 돌봄 공백을 설명할 자료를 준비하세요.
상담할 내용
접수기관별 신청기간, 현재 제공 서비스, 필요한 증빙과 최종 본인부담금을 확인하세요.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와 거주지 주민센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장자료의 신청기간은 접수기관별로 다르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연령만 보고 지금 바로 신청·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거주지의 접수와 제공 범위를 확인하세요.
04 · 자주 묻는 질문
유형과 지역 조건 확인
40대 혼자 사는 사람이면 모두 되나요?
연령 외에 질병·부상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돌봄을 수행할 가족 등이 없는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과 같이 살면 신청할 수 없나요?
본인 돌봄 유형에서는 동거 가족이 있어도 경제활동·장기 부재 등으로 돌볼 수 없는 상황이 안내됩니다. 가족돌봄청년은 동거 가족의 돌봄 필요와 실제 돌봄·부양 역할을 확인합니다.
병원 동행을 모든 지역에서 제공하나요?
특화서비스의 제공 종류는 지역별로 다릅니다. 해당 지역의 서비스와 접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