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안전안심서비스, 독거노인 가정에 어떤 장비를 지원할까?

복지24 · 응급안전 지원

화재·활동 감지와 응급 호출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의 응급상황이 걱정된다면 화재센서·활동감지 센서·응급호출 버튼 등을 설치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 돌보는 서비스와는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가구 구성과 지역별 제공 범위, 다른 서비스 이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저장 안내에는 서울시의 제공 대상에 별도 제한이 있으므로 신청 전에 지역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01 · 지원 장비

어떤 상황을 살필까요?

안내된 장비확인할 지원 내용
화재센서가정 내 화재 감지
활동감지 센서활동 상태 감지
응급호출 버튼위급 상황의 도움 요청

복지24가 연결하는 제도 상세정보는 댁내 장비를 설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장비의 정확한 구성과 설치 일정, 사용·점검 방법은 담당 수행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서비스가 응급상황을 모두 예방하거나 모든 사고를 즉시 감지한다고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위급 상황에서는 가능한 범위에서 119 등 긴급신고를 이용하고, 평소 장비의 호출 방법을 안내받아 두세요.

02 · 신청 대상

실제 거주와 가구 확인

저장된 중앙부처 안내는 독거노인에 대해 주민등록상 동거자 유무나 소득과 관계없이 실제로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을 제시합니다. 노인 2인 가구와 조손가구,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노인 2인 가구

65세 이상 노인 2인이며 기초생활수급·차상위·기초연금 수급 조건 등을 확인합니다. 한 명의 질환·거동 불편 또는 모두 75세 이상인 경우 등 세부 조건이 있습니다.

조손가구

65세 이상 노인과 24세 이하 손자녀로만 구성된 가구를 안내합니다. 노인 수에 따라 독거 또는 노인 2인 가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장애인은 활동지원 수급 여부와 독거·취약가구 등 상시 보호 필요를 확인합니다. 정부·지자체 재정으로 24시간 활동지원을 받는 경우는 선정 제외로 안내되어 있으므로, 이용 중인 서비스도 함께 알려야 합니다.

지역 제한 확인: 연결된 저장자료에는 ‘서울시는 장애인가구에 한하여 서비스 제공’이라는 별도 안내가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독거 어르신도 전국 기준만 보고 설치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현재 거주지의 제공 범위와 대체 지원을 문의하세요.

03 · 이렇게 신청하세요

거주지 창구부터 상담

  1. 실제 생활 상황 정리

    혼자 사는지, 노인 2인·조손가구인지와 필요한 보호 상황을 확인합니다.

  2. 기존 서비스 알리기

    장애인 활동지원 등 이용 중인 서비스와 가구 정보를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3. 지역별 신청 창구 확인

    상시·방문 신청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나 주소지 주민센터에 담당 수행기관과 현재 신청 절차를 문의합니다.

  4. 설치·사용 안내 받기

    선정 후 실제 장비 구성과 설치 일정, 호출·점검 방법 및 문의처를 안내받습니다.

개인정보가 필요한 상담은 담당기관의 정식 창구에서 진행하세요. 신청자 본인의 동의나 확인 절차를 생략해도 된다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04 · 자주 묻는 질문

방문 돌봄과 구분하세요

장비를 설치하면 사람이 계속 방문하나요?

이 사업은 댁내 장비를 통한 응급안전 지원으로 안내됩니다. 방문형 일상 돌봄과 같은 서비스라고 생각하지 말고 실제 제공 범위를 확인하세요.

주민등록상 가족이 있어도 독거 기준이 되나요?

안내는 실제 혼자 생활하는 65세 이상 노인을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실제 거주 상황과 지역별 제공 범위를 담당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하면 바로 장비가 설치되나요?

신청과 최종 선정·설치는 별개입니다. 담당기관에서 대상 확인과 설치 일정을 안내받아야 합니다.

자료: 복지24가 연결하는 복지로24 저장 복지정보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WII000000320, 보건복지부, 표시 확인일 2026.09.16). 작성 확인일 2026.10.20. 지역별 현재 제공 범위와 선정·설치 절차는 담당기관에서 확인하세요.